바로가기 메뉴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보도자료

한국해양진흥공사, 창립 8주년 맞아 ‘소통·나눔’으로 의미 더해
관리자
2026-07-03
24

한국해양진흥공사가 7월 5일 창립 8주년을 맞아 소통과 지역사회 나눔의 시간을 가지며 창립의 의미를 되새겼다.

 

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안병길, 이하 해진공)는 2일 부산 본사에서 창립 8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사장이 직원들과 대화를 나누는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창립 기념행사는 기념사 중심에서 벗어나 기관장이 직원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고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수평적인 소통 문화를 정착시키고 구성원들과 함께 조직의 미래를 만들겠다는 해진공의 의지를 담았다.

 

토크콘서트는 직원들이 사전에 제출한 질문에 대한 답변과 더불어 현장에서 추가 질문을 받는 등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이뤄졌다. 이 자리에서 안병길 사장은 해진공의 경영 방향과 조직 문화 개선, 직원들의 관심사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며 직원들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날 최근 136대 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입사한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도 개최했다. 안 사장은 신입사원 9명에게 공사 배지를 달아주며 해진공의 가족이 된 이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해진공의 미래를 이끌어갈 신입사원들은 입문 교육과 직무교육을 통해 공사의 주요 산업과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인 후 다음 달 말 현업 부서에 배치될 예정이다.

 

전 임직원은 이후 진행된 오찬을 통해 상호 간의 화합과 소속감을 공고히 한 뒤 부산 영도 남항을 찾아 한국해양구조협회와 공동으로 해양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해진공 임직원들은 해안가와 항만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한국해양구조협회에 해양환경 보전 활동 지원을 위한 기부금 7천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불법 투기 등으로 해저에 장기간 방치된 폐타이어와 폐어망 등 해양폐기물 수거 활동에 활용될 예정으로,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과 해양생태계 보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병길 사장은 “창립 8주년을 맞아 토크콘서트를 직원들과 함께 소통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해진공은 국민과 해양산업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지속 가능한 해양산업 발전은 물론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앞장서는 종합 해양지원기관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해양진흥공사는 2018년 7월 5일 출범 이후 우리나라 해운·항만·물류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정책금융과 지원사업을 수행하며 해양산업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붙임> 사진 자료 3매

※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상업적 이용 및 변경 가능)" 조건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이전글
이전글이 없습니다
다음글
해진공, 중소선사 CEO 간담회 개최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해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