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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해양진흥공사, 급식 봉사 구슬땀…700여 이웃과 나눈 ‘상생의 마음’
관리자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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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안병길, 이하 해진공)는 25일 부산시청 뒤 녹음광장에서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노숙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점심 급식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공익형 비영리 사단법인인 부산밥퍼나눔공동체가 주최한 이 행사는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정서적 지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봉사는 해진공 임직원 및 가족의 자발적인 참여로 구성된‘코비씨(KOBC) 바다사랑봉사대’10여 명과 민간 봉사단체 80여 명 등 총 90여 명이 모여 협력하는 민·관 합동 방식으로 진행돼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연대의 장으로서 그 가치를 높였다.

 

 

이날 봉사단은 현장에서 700여 명의 어르신과 노숙인이 돼지고기볶음, 애호박무침, 김치, 궁채, 참외 등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배식했다.

 

 

아울러 해진공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무료 급식 지원을 위해 기부금 300만 원을 부산밥퍼나눔공동체에 전달했다. 해진공은 지난해에도 두 차례에 걸쳐 총 700만 원을 후원하는 등 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안병길 해진공 사장은 “우리 임직원과 가족들이 정성으로 준비한 한 끼가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며 “해진공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붙임> 사진 자료 3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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